- 5인조 아이돌 \'엠펙트(M fect)\', 카자흐스탄에 강하고 뜨거운 \'K-POP\'의 열기를 일으키는 원동력으로 남아
[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5인조 보이그룹 엠펙트(M Fect)는 3월 26일 출국 4월 2일 귀국하는 6박 7일의 일정의 카자흐스탄(Kazakhstan) 수도 '아스타나'에서의 ‘아우라 코리아 컬처 콘서트 / K-POP 문화외교'를 마치고 귀국했다.
▲ '아스타나 국립국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5인조 보이그룹 '엠펙트'동반 참가한 마이다스 엔터테인먼트 김재관 대표는 "소속 그룹 '엠펙트'가 참가한 이번 공연은 '아스타나 국립국장'에서 열렸으며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선 1500 명의 객석을 넘어서 대기자 및 표를 구하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린 관중이 무려 천여 명이 된다"고 언급했다.
▲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국립국장' 관객또한 "문화 외교사절단과 함께한 마이다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엠펙트'는 이번 공연에서 유감없이 한류의 멋을 한껏 뽐냈다."고 활동에 대한 본 공연의 문화활동에 대한 효과를 강조했다.
▲ '아스타나 국립국장'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친 5인조 보이그룹 '엠펙트'투어에 참가한 엠펙트는 "아스타나 국립극장의 큰 무대는 물론 참가한 많은 관중들이 아낌없이 보내준 사랑과 격려에 감동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sns 에 올리며 "카자흐스탄 국민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남기기도 했다.
▲ '아스타나 국립국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5인조 보이그룹 '엠펙트'한편 아스타나 국립극장의 공연을 마치고 '타지키스탄'으로 옮겨서 아이돌 그룹으로는 최초로 타지키스탄의 초대를 받아 공연을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 '아스타나 국립국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5인조 보이그룹 '엠펙트'타지키스탄 무대에 초대를 받았던 엠펙트(M fect)는 "'타지키스탄'에서 열리는 K-POP 콘테스트에 한국 아이돌 가수로는 최초로 특별 초대를 받아 K-POP의 멋진 무대를 처음 선보일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상황이었다."며 당시를 피력했다.
▲ '엠펙트'가 참가한 '아우라 코리아 컬처 콘서트' 포스터마이다스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재관)의 '엠펙트'가 참가한 이번 공연은 '아리랑 카라반의 심장을 두드리다.'의 제목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 문화원과 사단법인 한국 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고, '외교부'와 '문화체육 관광부'의 주최로 열렸다.
▲ '아스타나 국립국장'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친 5인조 보이그룹 '엠펙트'4월 2일 귀국을 한 보이그룹 '엠펙트(M fect)'는 새로운 두 번째 음반의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해서 현재 뮤직비디오 제작은 물론 4월 중에 음반을 발표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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