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아이시어(icia)\' 리더 \'선아\'의 \'안똔 체호프\' 고전 연극 \'챠이카\' 출연
▲ 멤버 '선아'가 출연한 '안똔 체호프'의 고전 '챠이카' 연극 공연장을 찾아 응원하는 걸그룹'아이시어(icia)' 멤버들대학로 '아트시어터 문' 극장에서 1월 8일부터 오픈런으로 진행 중인 '안똔 체홉'의 고전극 '챠이카'에 걸그룹 '아이시어(icia)'멤버 '선아'가 출연하였다.
'전훈'연출의 연극 '챠이카'는 오픈런으로 진행 중이며 그중 '챠이카'에 '꼬스챠'로 열연 중인 '유영진' 배우가 특별 연출한 '챠이카' 무대에 4월 11일 '선아'가 '뽈리나'역으로 출연하게 된 것이다.
▲ 멤버 '선아'가 출연한 '안똔 체호프'의 고전 '챠이카' 연극 공연장을 찾아 응원하는 걸그룹'아이시어(icia)' 멤버들걸그룹 '아이시어(icia)'의 '선아'가 맡은 극 중 '뽈리나' 역은 감수성이 예민하며 10년 동안 한 남자만을 짝사랑 중인 40대 아줌마 역이다.
'아이시어(icia)'에서 선아는 "랩과 춤 말고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 좋았고 '뽈리나'를 잘해내기 위해 40대 50대 여성분들을 많이 관찰하여 걸음걸이부터 말투까지 바꾸려고 노력했다."고 피력했다.
▲ 멤버 '선아'가 출연한 '안똔 체호프'의 고전 '챠이카' 연극 공연장을 찾아 응원하는 걸그룹'아이시어(icia)' 멤버들연출가들은 "아이돌이란 이미지로 걱정을 했지만 '선아'는 열정적으로 자신만의 색으로 선아의 뽈리나를 만들어 재밌고 훌륭한 무대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날 '아이시어'의 멤버 '백조, 리애, 현아'가 응원을 하러 직접 팸플렛을 만들어 왔고 '아이시어'의 끈끈한 팀의 모습을 보여줬다.
▲ 멤버 '선아'가 출연한 '안똔 체호프'의 고전 '챠이카' 연극 공연장을 찾아 응원하는 걸그룹'아이시어(icia)' 멤버들'선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아이시어'의 '선아'로써 '배우' 선아로써 늘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게 위해 노력하겠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내비쳤다.
'아이스어' 멤버 '리애'는 "선아언니 덕에 첫 연극을 재밌게 본거 같고 선아언니가 감수성이 예민한 아줌마 역을 소화해내는 모습에 신기했고 대단하다"며, '백조'언니, '현아'언니랑 함께 '선아'언니의 연극을 가서 응원했다는 것에 뿌듯했다 또한 앞으로도 연극이라는 것을 많이 접해야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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