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관광객 한국의 전통문화예술 한눈에 보려면 “강남 연가”로 오라!
[동포투데이]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강남구를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의 감수성을 자극하여 강남에 대한 이미지를 고양시키는 창작전통무용극 “강남 연가”가 27(수)일 오후7시반 강남시어터에서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신현국) 주최, 강남구 후원으로 서막이 열린다 .

이번 공연은 강남의 역사와 소재로 강남의 말죽거리에 피어난 사대부 <정파발>과 여사당패<이화>와의 계층을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을 한국의 춤과 소리 등 우리의 전통예술을 통해 표현하는 가족극이다.
2014년 신설 창단된 강남전통예술단은 강남관광객 1천만 시대를 선도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강남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을 선보이며, 강남구민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예술단 정성숙예술감독 “한국춤에 소리를 더한 ‘국樂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놀이판’ 강남연가 전통무용극에 중국 여행사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곧 중국 관광객을 매혹시킬 수 있는 강남 전통문화 콘텐츠도 개발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 춤으로 다시 보는 강남 연가” 상설공연은 오는 4월 27(수)일부터 5월 3(화)일, 11(수)일, 17(화)일, 25(수)일, 6월 7(화)일, 14(화)일, 22(수)일, 28(화)일 무료진행예정이며 공연관람은 강남문화재단(02-6712-05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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