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계의 샛별공주로 인기몰이 하고 있는 가수 김지원의 노래 \'땡기네\'
▲ 인기몰이 하고 있는 '땡기네'의 주인공 가수 김지원 화보 촬영 사진 / (주)더원 에스엔피 엔터테인먼트 제공요즘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트로트 노래 한곡 있다.
(주)더원 에스엔피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일섭) 소속인 트로트계의 샛별공주로 인기몰이 하고 있는 가수 김지원의 노래 '땡기네', 노래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땡기네' 덕분에 여기저기서 그녀를 마구마구 땡기고 있다.
▲ 인기몰이 하고 있는 '땡기네'의 주인공 가수 김지원 화보 촬영 사진 / (주)더원 에스엔피 엔터테인먼트 제공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생김새를 가진 가수 김지원은 연기자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2년 가수 조덕배의 노래 '말문이 막혀 버렸네'로 트로트 가수 데뷔를 하였으며, 현재는 두 번째 트로트 싱글 '땡기네' 발표 이후 밀려드는 스케줄에 즐거운 활동을 하고 있다.
▲ (좌)SNP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일섭(와)과 소속 가수 김지원 / (주)더원 에스엔피 엔터테인먼트 제공가수 김지원의 특유 예능감 때문인지 원음방송 라디오(대구 원음 FM 98.3 김원명 교무) 생방송 진행을 목요일(격주)에 3년째 진행하고 있어, 이제는 라디오 고정팬이 상당히 많이 생겼다고 한다.
▲ (좌)부천FC 김종구 단장, (우)SNP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일섭와 소속 가수 김지원 / (주)더원 에스엔피 엔터테인먼트 제공이를 지켜본 부천FC 김종구 단장님과의 인연을 계기로 앞으로 1년 동안 가수 김지원은 프로 축구 부천FC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부천FC의 한국 프로축구 우승을 위해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응원 활동을 함께 해나갈 계획이다.
▲ 한국프로복싱연맹 '지말오' 심판과 트로트 가수 김지원 / (주)더원 에스엔피 엔터테인먼트 제공또한 "곧 화장품 모델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공중파 TV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연기자로써도 그녀를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속사 관계자가 귀띔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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