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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단아, 6월 12일 대학로 25개 극단에게 '응원도시락' 배달

  • 이수민 기자
  • 입력 2016.06.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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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임단아, 6월 12일 대학로 연극인들에게 사랑의 \'응원도시락\'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
1.jpg▲ 6월 12일 대학로 연극인에게 '응원도시락'배달 예정인 희망공주 가수 임단아
 
[동포투데이 이수민 기자] 가수 임단아는 주현미의 '짝사랑', 설운도의 '다함께 차차차', 이자연의 '찰랑 찰랑'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이호섭 작곡가의 노래로 데뷔한지 1년이 되었다.

그동안 트로트계의 희망공주라는 별명을 얻어내며 스케줄은 어느 인기 가수 못지 않게 많아 바쁘게 움직인다.

타이틀곡 '당신만 사랑할래요'는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단순하면서 귀에 잘 들어오는 가사, 곡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간드러진 목소리, 뛰어난 무대매너에 관객의 눈과 귀가 즐겁다.

2.jpg▲ 6월 12일 대학로 연극인에게 '응원도시락'배달 예정인 희망공주 가수 임단아
 
여태까지의 그녀, 가수 임단아의 행보는 마치 바둑기사 이세돌이 인공지능(AI)의 세기적 대결에서 첫승을 따내었을 때처럼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적 모습과 유사하다.

우선 임단아는 신인가수로서는 쉽게 엄두를 낼 수 없는 '임단아&프렌즈' 한중문화관 공연을 비롯하여, 프로배구 리그 이벤트 무대에 최초로 트로트 가수로 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쉽게 끌어냈다.

그리고 3월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JTN Live Concert with 산이 & 버벌진트' 힙합 콘서트 무대에 트로트 가수가 오프닝 게스트로 초대받은 것도 흔치 않은 일이다. 

3.jpg▲ 6월 12일 대학로 연극인에게 '응원도시락'배달 예정인 희망공주 가수 임단아
 
이러한 일련의 관행을 깨는 새로운 '트로트 컬처혁신'으로 팬들과 대중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영화 '엄마 없는 하늘아래' 2016년판에도 특별 출연하여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즉, 남들이 가는 길을 그대로 가는 것보다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해 다른 시도를 하면서 팬들과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가수 임단아는 JTN미디어와 라이온스 클럽, 그리고 임단아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다가오는 6월 12일 일요일 대학로 25개 극단의 연극인에게 '응원도시락' 배달로 사랑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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