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악당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자 조수가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손영선국내 최초 환경을 주제로 만들어진 판타지극 “장영실의 마법대결”은 쓰레기 분리수거와 재활용에 대한 주제를 경쾌한 내용과 더불어 신비한 마술로 펼쳐낸 이야기다.
▲ 쓰레기 악당이 장영실과 조수에게 혼나고 있다. 사진제공 손영선13년이나 지난 뒤에야 펼쳐진 환경마술쇼는 현재 서울 성동구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극장에서 올해 말까지 주말에 공연을 한다.
전국 공연등이 문의가 많아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을 만들어 환경을 살리고 물을 아껴쓰며 재활용을 잘하게 하는 교육 마술극을 국악과 함께 하는 퓨전 뮤지컬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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