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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홍보대사 된 MGBQ 참가자들, 진천군 방문

  • 화영 기자
  • 입력 2016.10.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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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체험 행사 참여에 군민▪관광객들 즐거움 2배
1.PNG▲ 충북 진천군청을 방문한 MGBQ2016 참가자들(10개국)이 송기섭 군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PNG▲ 진천군청 앞에서 허수정 대회조직위원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송기섭 군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MGBQ2016 참가자들
 
5.PNG▲ 진천군 쌀의 우수성을 설명듣고 홍보하는 MGBQ2016 참가자들
 
3.PNG▲ 떡메치기를 하고 있는 MGBQ2016 참가자들
 
4.PNG▲ 송기섭 군수 및 군민들과 수박화채를 만들며 미소짓는 MGBQ2016 참가자들(권희은 한국 대표, Isabele Nogueira Pandini 브라질 대표)
 

[동포투데이] 미스글로벌뷰티퀸2016(MGBQ2016, 총재 채만희) 대회 ⃰10개국 대표 참가자들은 7일 ‘생거진천문화축제2016’ 참석을 위해 충북 진천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축제에 앞서 송기섭 군수와 관계자들을 만나 화기애애한 면담을 나눈 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송기섭 진천군수는 “축제를 위해 참석해 주신 이수성 전 총리와 미스글로벌뷰티퀸 세계대회 대표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는 ‘글로벌 진천’의 첫 계단이 되는 계기인 만큼 MGBQ2016 대회를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축하 인사에 나선 브라질 대표 Isabele Nogueira Pandini 양은 축제 개최를 축하하며, “‘어울림과 화합, 활력 넘치는 진천’,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해 군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대표들은 군민들과 함께 지역 농산물로 만든 화채, 떡 등 음식만들기와 진천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각종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축제에 참석한 군민들과 관광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뿐아니라 세계 각국 대표 미인들의 뜻밖의 방문에 행사가 더 풍성해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친 MGBQ 일행들은 이후 다음날 일정을 위해 서울 The K-호텔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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