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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서극, 영화 "서유복요편" 홍보차 충칭 방문

  • 철민 기자
  • 입력 2017.02.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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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e543abd5d51a03673d03.jpg▲ 영화 “서유복요편(西游伏妖篇)”제작진, 배우 일행이 충칭을 방문하고 팬들과 만났다.

[동포투데이] 설 연휴 마지막 날, 충칭 영화팬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화룽망(華龍網)에 따르면  3일, 주성치와 서극 감독이 배우 우이판, 린겅신, 린윈(吴亦凡 林更新、林允) 등과 함께 충칭을 방문해 흥행작 “서유복요편”12억 위안 돌파에 또 한 번의 열기를 더했다.

74e543abd5d51a03679d04.jpg▲ 영화 “서유복요편(西游伏妖篇)”을 공동 제작한 주성치와 서극 감독
 
지난 해 설 연휴 기간, 주성치의 영화 “미인어”가 충칭 시민들과 만났다. 1년 뒤, 주성치는 또 하나의 흥행작 “서유복유편”으로 팬들 곁에 돌아왔다. 이번 영화는 주성치와 그의 지인 서극이 감독을 맡았다. “희극지왕”으로 불리는 주성치와 “무협지왕”으로 불리는 서극, 두 사람의 조합은 많은 볼거리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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