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카라\' 등 2세대 걸그룹 활약상도 재조명
▲ 사진제공 : SBS2007년 2월 등장한 원더걸스는 데뷔 초기 우려와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텔미’-‘소핫’-‘노바디’ 이른바 ‘레트로 3부작’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중음악의 판도를 좌지우지하기 시작했다.
특히 ‘텔미’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훅송’의 시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원더걸스의 대표곡이다.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 덕분에 ‘군인 텔미’, ‘남고생 텔미’, ‘승무원 텔미’ 등 UCC를 통한 패러디가 봇물처럼 쏟아졌다. ‘국민 걸그룹’의 탄생이었다.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07년, 원더걸스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여 사랑 받았던 ‘소녀시대’와 ‘카라’의 활동도 짚어본다. 소녀시대는 씩씩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카라는 친근하고 귀여운 여동생 같은 콘셉트로 2세대 걸그룹의 부활을 이끌었다.
10년이 흐른 지금, 세 그룹은 소나무, CLC, 드림캐처 등 신인 걸그룹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나무 수민은 “학교 장기자랑에서 원더걸스 선배님의 텔미를 췄었다.”, CLC 유진은 “월말평가 때 항상 소녀시대 선배님들의 대표곡을 연습했었다.”라고 고백했다.
원더걸스의 10년 史를 통해 본 2세대 걸그룹의 활약상. 그 모든 것이 오늘 밤 8시 55분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시대를 빛낸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②
-
왕페이·마윈 듀엣곡 ‘풍칭양(風清揚)’, 위챗 모멘트서 화제
-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 큰 호응 속 성료
-
‘SBS 뉴스토리’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과 민심의 방향은?
-
‘이름 없는 여자’ 위드家 4인방 노린 오지은의 복수 빅픽쳐!
-
'판듀 2' 인순이X에일리X바다, 한국판 ‘디바스 라이브’ 보여준다
-
'군주' 김선경, 첫 방송부터 완성도 높은 '명품연기'
-
트로트 가수 김양, 우지 마라 잠시 잊고 신곡'연분' 들고 컴백
-
‘국민디바’ 인순이 ‘차세대 디바’ 에일리, 불꽃 튀는 신경전
-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 버텨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