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SNS

영화 ‘미녀와 야수’ 관객수 400만명 돌파

  • 기자
  • 입력 2017.04.05 17:55
  • 글자크기설정

W020170405525908767408.jpg▲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제공
 
W020170405525908784882.jpg▲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제공
 
W020170405525908797018.jpg▲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제공

[동포투데이] 영화 ‘미녀와 야수’ 관객이 한국에서 400만명을 넘어서는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도 개봉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영화를 본 중국 관람객들은 ‘엠마 왓슨 너무 예쁘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다’ ‘OST 너무 좋다’ ‘영화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 ‘겉모습에 속지 말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⑪…누가 당신에게 동포를 대표할 권리를 줬나
  • [수필] 세월 저편에 두고 온 열두 살의 고향
  • 러시아 제재까지 낮춘 미국…우크라이나보다 급해진 기름값
  • 중국차는 꺼린다더니…테슬라·BYD·지커, 한국 전기차 시장 잠식
  • ‘미국의 소리’ 정치적 소동…비용은 납세자 몫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화 ‘미녀와 야수’ 관객수 400만명 돌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