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4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극장에서 중국계 미국인 청년피아니스트 륙일헌(오른쪽 위치)이 2017년 독일 국제피아니스트상을 수상했다.
2017년 프랑크푸르트음악전람의 개막공연으로서 제7회 독일 국제피아노시합 총결승전이 5일 저녁 프랑크푸르트 오페라극장에서 열렸다.
격렬한 각축전을 거쳐 중국계 미국인 청년피아니스트 륙일헌이 2017년 독일 국제피아니스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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