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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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눈꼴사나운 '하객'
◆신부보다 더 화려하게 꾸미고 온 여성. 너무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결혼식에 등장하는 여성들이 간혹 있다. 특히 너무 화려한 복장으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면 정작 신부에게 쏠려야 하는 시선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 ◆헤어진 연인. 현실생활에서 보면 간혹 헤어진 연인을 결혼식에 초대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결혼식은 당신에게 매우 중요한 날이다. 헤어진 연인은 결혼식에서 뜻밖의 돌발적인 행...- 오피니언
2019.03.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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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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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생가
[동포투데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명동촌에는 유명한 저항시인 윤동주의 생가가 있다. 윤동주 생가는 1900년 조부 윤하현이 지은 남향의 기와집으로, 기와를 얹은 열칸과 서쪽에 자리한 동향의 사랑채가 있는 전통적인 구조로 이루어졌다. 윤동주 가족이 이사 간 후 다른 사람에게 팔렸다가 1981년에 허물어졌고 1994년 8월 연변대학 조선연구쎈터의 주선으로 복원 되였다. 윤동주가 유년기에 공부한 방, 방학 때 ...- 오피니언
2019.01.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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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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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불타버린 통신분야 국가기반체계와 도미노 현상
● 송창영 지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사건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국가기반체계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화재 사건의 원인을 밝히고 향후 다시 비슷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통신 분야 재난으로 인하여 더 심각한 재난이 발생할 수 있었던 상황을 되돌아 보고 향후 대응책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12.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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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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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한글을 몰랐으면 좋겠다.
● 박수산 (중국동포)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 중국 동포란 글자만 나오면 떼를 지어 댓글들이 시동을 건다. 어느새 한 군단이 되어 싹 쓸어버릴 듯 줄 화살을 날리고 있다 언제부터 이랬을까. 남들은 하고 싶어도 감히 못 하는 일 예사롭게 하고 있다. 제 핏줄을 다른 족보에 버젓이 올려놓고 화살에 독을 가득 묻혀 전멸시키지 못해 아우성친다. 한 그루의 나무 위에서 잎과 가지가 나란히 풍...- 오피니언
2018.12.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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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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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엄마와 함께 태산에 올랐던 날
▲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3학년 5반 허정윤 [동포투데이] 나는 이번 겨울방학에 엄마와 같이 산동성에 있는 태산으로 놀러 갔습니다. 우리는 아침 일찍 고속렬차를 타고 길림에 도착한 다음 다시 태안으로 가는 보통렬차로 갈아탔습니다. 렬차는 거의 20여시간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천하제일 명산으로 불리는 태산은 뿌연 안개 속에 어렴풋이 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10.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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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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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
● 권진홍 지난 8월, 여름방학이 거의 마감될 쯤, 북경정음우리말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비록 함께 간 건 아니지만 워낙 인터넷이 발달하고 위챗사용이 활발한지라 거의 실시간 뉴스처럼 화면들을 접할 수 있었다.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던 중 플래카드 표어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9.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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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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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선물보다 값진 사랑의 편지
나의 아들 유성아~ 엄마는 지금 (우리 아들이 머하고 있을가?...)하는 궁금증으로 너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이 편지를 쓴단다....이번 6.1절이 너에겐 마지막 아동절이더구나...니가 태여나서 너무나 기뻐했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소학교생활을 마감하게 되는 어엿한 청소년으로 되였네~~엄마가 아들 곁에서 축하해주고 놀아주지 못해서 참 아쉽구 미안하구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6.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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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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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칼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주 판도를 지칭하는 상징패턴이라겠다. 치마저고리, 열사탑, 민속촌, 용드레우물, 만무과원, 백옥미, 인삼, 담비가죽, 녹용···조선족집단지의 외곽 이미지이다. 허나 최근 들어 인구감소가 급격하다고 아우성이다. 인구규모, 인구구성, 인구동태 등과 같은 인구의 특성은 경제성장, 건강, 교육, 가족구조, 범죄유형, 언어,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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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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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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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철 민 그대는 중국 여인을 아는가? 안다면 얼마나 알고, 또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고정관념으로 말하면 중국 여인은 나태하고 구질구질하며 담배 질을 잘하는가 하면 마작 쪽이나 만지면서 노상 노름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입이 쌍스러워 못하는 말이 없으며 남편을 걸레짝으로 아는가 하면 시부모한테도 입에 담지 못할 막말로 욕을 해대며 남편한테 귀 쌈을 후려갈기는 행위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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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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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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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사람의 일곱 가지 특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은 누구나 모두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복이 굴러오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천부적으로 복을 타고 태어난 사람은 따로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행복이란 3의 천부적인 것에 7의 노력이란 말도 있다. 그럼 천부적인 것의 3을 놓고 말한다면 아래와 같이 7가지 특점이 있는 사람은 복을 타고 태어난 인간이라 할 수 있겠다 첫째, 양...- 오피니언
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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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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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이제 진짜 오는가?
● 철 민 3월이 왔다. 꽃이 핀다는 춘삼월이다. 이제 곧 저기 제주도 한라산 기슭으로부터 훈훈한 봄바람이 불면서 버들개지 움트고 유채꽃이 만개될 것이다. 그리고 봄은 서서히 북상하면서 광주, 청주, 서울을 거슬러 올라가다 다시 휴전선을 넘어 평양, 함흥을 거쳐 북단의 신의주에도 가닿을 것이다. 봄, 반도의 봄은 철따라 분명 오고 있다. 아니,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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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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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바닥이 드러나네
●진 언 국민일보, 뉴스시 등 신문에 “北 선수만 '삼성 올림픽 스마트폰' 못 받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났기에 스쳐보니 기자의 저의도 비리거니와 북에 관한 기사라고 범벅이에 쉬파리떼 같이 달려들어 댓글(1636개)을 단 애국지사들의 쾌거가 어처구니 없다 못해 우습게도 눈물겨워질가 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300...-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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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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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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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으로 본 “청년경찰”
●김인섭 영화 “청년경찰”이 빚어낸 논란이 그냥 발효하고 있다.한국 땅에서 차별과 수모를 받으며 누적된 상처가 긁히어 발로되는 아픔일 것이다. 영화가 조선족을 악역으로 내세우고 애꿎은 대림동마저 마적굴로 만들어 500만의 관객에게 전염성 메시지를 건넸으니 혈한을 쏟던 조선족들이 침묵으로 일관할 수 없다. 그들은 이미 한국 생활의 부조화 단계를 뛰어넘어 지역 사회에 융합되고 지역민들과 화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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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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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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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허 성 운 지금까지 연길지명을 두고 많은 국내외 학자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풀어내고 그 안에 담긴 뒷이야기를 적어왔었다. 하지만 연길지명에는 사람을 경악케 하는 섬뜩한 이미지가 음밀하게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본어로 연길을 음역하면 엔기쯔로 발음되나 훈독하면 노부요시로 발음된다. 여기서 말하는 노부요시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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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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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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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과 조선족의 자세
● 김인섭 영화 "청년경찰"이 남긴 어두운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다. 영화 제작자들은 흥행 효과와 인기 영합에 무게를 두고 사회적 후과에 대한 참작이 부족하였다며 모호한 사과도 표시한다. 그러나 조선족을 어두운 이미지로 포장하고 애꿎은 집거지마저 범죄의 소굴로 묘사하면서 500만 관객을 낚아내여 동족 화합을 꺼꾸로 돌리는 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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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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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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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눈꼴사나운 '하객'
◆신부보다 더 화려하게 꾸미고 온 여성. 너무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결혼식에 등장하는 여성들이 간혹 있다. 특히 너무 화려한 복장으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면 정작 신부에게 쏠려야 하는 시선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 ◆헤어진 연인. 현실생활에서 보면 간혹 헤어진 연인을 결혼식에 초대하는 ...- 오피니언
2019.03.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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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생가
[동포투데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명동촌에는 유명한 저항시인 윤동주의 생가가 있다. 윤동주 생가는 1900년 조부 윤하현이 지은 남향의 기와집으로, 기와를 얹은 열칸과 서쪽에 자리한 동향의 사랑채가 있는 전통적인 구조로 이루어졌다. 윤동주 가족이 이사 간 후 다른 사람에게 팔렸다가 1981년에 허물...- 오피니언
2019.01.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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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불타버린 통신분야 국가기반체계와 도미노 현상
● 송창영 지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사건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국가기반체계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화재 사건의 원인을 밝히고 향후 다시 비슷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통신 분야 재난으로 인하여 더 심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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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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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한글을 몰랐으면 좋겠다.
● 박수산 (중국동포)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 중국 동포란 글자만 나오면 떼를 지어 댓글들이 시동을 건다. 어느새 한 군단이 되어 싹 쓸어버릴 듯 줄 화살을 날리고 있다 언제부터 이랬을까. 남들은 하고 싶어도 감히 못 하는 일 예사롭게 하고 있다. 제 핏줄을 다른 족보에 버젓이 올려놓고 ...- 오피니언
2018.12.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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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엄마와 함께 태산에 올랐던 날
▲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3학년 5반 허정윤 [동포투데이] 나는 이번 겨울방학에 엄마와 같이 산동성에 있는 태산으로 놀러 갔습니다. 우리는 아침 일찍 고속렬차를 타고 길림에 도착한 다음 다시 태안으로 가는 보통렬차로 갈아탔습니다. 렬차는 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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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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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
● 권진홍 지난 8월, 여름방학이 거의 마감될 쯤, 북경정음우리말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비록 함께 간 건 아니지만 워낙 인터넷이 발달하고 위챗사용이 활발한지라 거의 실시간 뉴스처럼 화면들을 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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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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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선물보다 값진 사랑의 편지
나의 아들 유성아~ 엄마는 지금 (우리 아들이 머하고 있을가?...)하는 궁금증으로 너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이 편지를 쓴단다....이번 6.1절이 너에겐 마지막 아동절이더구나...니가 태여나서 너무나 기뻐했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소학교생활을 마감하게 되는 어엿한 청소년으로 되였네~~엄마가 아들 곁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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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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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칼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주 판도를 지칭하는 상징패턴이라겠다. 치마저고리, 열사탑, 민속촌, 용드레우물, 만무과원, 백옥미, 인삼, 담비가죽, 녹용···조선족집단지의 외곽 이미지이다. 허나 최근 들어 인구감소가 급격하다고 아우성이다. 인구규모, 인구구성, 인구동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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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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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철 민 그대는 중국 여인을 아는가? 안다면 얼마나 알고, 또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고정관념으로 말하면 중국 여인은 나태하고 구질구질하며 담배 질을 잘하는가 하면 마작 쪽이나 만지면서 노상 노름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입이 쌍스러워 못하는 말이 없으며 남편을 걸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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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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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사람의 일곱 가지 특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은 누구나 모두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복이 굴러오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천부적으로 복을 타고 태어난 사람은 따로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행복이란 3의 천부적인 것에 7의 노력이란 말도 있다. 그럼 천부적인 것의 3을 놓고 말한다면 아래...- 오피니언
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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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이제 진짜 오는가?
● 철 민 3월이 왔다. 꽃이 핀다는 춘삼월이다. 이제 곧 저기 제주도 한라산 기슭으로부터 훈훈한 봄바람이 불면서 버들개지 움트고 유채꽃이 만개될 것이다. 그리고 봄은 서서히 북상하면서 광주, 청주, 서울을 거슬러 올라가다 다시 휴전선을 넘어 평양, 함흥을 거쳐 북단의 신의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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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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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바닥이 드러나네
●진 언 국민일보, 뉴스시 등 신문에 “北 선수만 '삼성 올림픽 스마트폰' 못 받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났기에 스쳐보니 기자의 저의도 비리거니와 북에 관한 기사라고 범벅이에 쉬파리떼 같이 달려들어 댓글(1636개)을 단 애국지사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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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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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으로 본 “청년경찰”
●김인섭 영화 “청년경찰”이 빚어낸 논란이 그냥 발효하고 있다.한국 땅에서 차별과 수모를 받으며 누적된 상처가 긁히어 발로되는 아픔일 것이다. 영화가 조선족을 악역으로 내세우고 애꿎은 대림동마저 마적굴로 만들어 500만의 관객에게 전염성 메시지를 건넸으니 혈한을 쏟던 조선족들이 침묵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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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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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허 성 운 지금까지 연길지명을 두고 많은 국내외 학자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풀어내고 그 안에 담긴 뒷이야기를 적어왔었다. 하지만 연길지명에는 사람을 경악케 하는 섬뜩한 이미지가 음밀하게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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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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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과 조선족의 자세
● 김인섭 영화 "청년경찰"이 남긴 어두운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다. 영화 제작자들은 흥행 효과와 인기 영합에 무게를 두고 사회적 후과에 대한 참작이 부족하였다며 모호한 사과도 표시한다. 그러나 조선족을 어두운 이미지로 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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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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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눈꼴사나운 '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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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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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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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불타버린 통신분야 국가기반체계와 도미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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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한글을 몰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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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엄마와 함께 태산에 올랐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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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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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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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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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선물보다 값진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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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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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칼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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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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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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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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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사람의 일곱 가지 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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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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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이제 진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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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바닥이 드러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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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으로 본 “청년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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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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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과 조선족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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