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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원봉사단 ‘다온누리’, ‘이웃과 함께 더위야 가라~!’진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8.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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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PG▲ 성북청소년수련관_이웃과 함께 더위야 가라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시립성북청소년수련관(관장 정성현)소속 청소년자원봉사단 ‘다온누리'는 지난 12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더위야 가라~!’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여름을 맞이하여 더위도 피하고 지역주민들과의 나눔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계기 만들어 보겠다는 ‘다온누리’단원들의 취지로 전개되었다.
 
이날 '다온누리’ 단원들은 수박화채를 만들어 지역주민들과 나눠 먹으며 수련관 활동과 청소년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알렸다.
 
청소년자원봉사단 ‘다온누리’ 박서연(창문여고 1학년)양은 "저희봉사단의 작은나눔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웃고 힘내며 남은 여름도 힘내서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자원봉사단 ‘다온누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역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기획, 실행함으로서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와 유익함을 깨달아 올바르고 건강한 자아를 가진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립성북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담당 조용민(02-3292-1318 내선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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