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마장마술 YR국내승용마 C Class 시상식. 왼쪽부터 2위 황대헌 선수, 1위 최수종 선수, 마사회 이양호 회장, 3위 서인호 선수 대리 수상자 황대웅 교관.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17 말 문화축제'가 23일 개막해 24일, 26일까지 3일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경기도 과천 소재)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지난 23일 마칭밴드와 렛츠런 유소년 승마단의 퍼레이드로 시작한 '2017 말 문화축제 Let's Run! Horse Carnival'은 승마체험, 편자던지기 등 말 운동회와 사격게임, 인형뽑기, 프리스타일 농구 체험 등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돼 승마인들 뿐 아니라 가족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말 문화축제 메인 행사인 제 46회 렛츠런파크 승마대회는 승마 꿈나무인 유소년 승마 선수들을 비롯해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우승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경기 중간마다 화려한 말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 사진설명 = 유소년 마장마술 코스프레 D Class 시상식. 왼쪽부터 코스프레 2위 및 과목이행 3위 김민재 선수, 코스프레 3위 김은솔 선수, 코스프레 및 과목이행 1위 이예진 선수, 마사회 이양호 회장, 코스프레 5위 주세준 선수, 코스프레 4위 이채영 선수.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 사진설명 = 마칭밴드 공연장면.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 사진설명 = 마칭밴드 공연에 환호하는 관람객.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 사진설명 = 'Minds Together'의 화려한 말 쇼(Horse Show). 왼쪽부터 김지혜 교관, 서정균 감독.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 사진설명 = 제46회 렛츠런파크 승마대회 경기장면.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대회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에는 마장마술 S-2 class, 장애물 A class(단체전), 장애물 S-2 class 세 경기가 펼쳐지며 말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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