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생각은 어때?“ 자녀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는 경청이 중요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달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습관 및 충동장애'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2015년 5천390명, 2016년 5천920명, 2017년 5천986명으로 증가 추세다.
충동으로 인한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폭력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분노조절장애 환자는 지나친 의심과 공격성, 폭발성 때문에 타인과 건전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한다.
이에 행동훈련 전문업체 교육그룹더필드가 최근 어른들의 ‘갑질’논란에 청소년기에 예방하고자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행동훈련 캠프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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