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북한 조선인민군은 16일, 평양 금수산 태양궁광장에서 선서대회를 가지고 목숨으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보위할것을 다졌다고 중국 신화망이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17일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최룡해 국장이 선선대회에서 선서문을 낭독, 그는 낭독문에서 인민군은 김정일의 유훈에 따라 단결과 영도의 유일 중심인 김정은을 추대하고 목숨으로 보위할 것이라면서 인민군은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과 김정은의 군대이며 조선의 무력은 목숨으로 김정은을 보위하고 오직 김정은의 영도만을 받는 김정은의 무력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대회에서 인민군 육군, 해군, 공군 3군이 각기 대렬을 지어 선서했으며 인민무력부 책임자와 각급 부대 및 군사학원 간부와 학생 그리고 인민군장병들이 선서대회에 참가했다.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