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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강서구 신청사 이전

  • 허훈 기자
  • 입력 2020.02.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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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소재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청사ⓒ동포투데이

[동포투데이]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이상달)는 오는 3월 16일부터 서울시  강서구 마곡서1로 48에 소재하고 있는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 면적 9,917㎡ 규모로 전철역 인근에 위치하고 버스노선도 다양하여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게 청사를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서울남부출입국 외국인사무소는 2013년 7월 개소한 이래 목동 소재 청사(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151)에서 서울출입국․외국인청과 같은 청사를 사용하여 양 기관의 많은 방문 민원인으로 극히 혼잡 하였으나 청사이전으로 민원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는“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민원실 및 주차공간 부족 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고, 향후 더 좋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편 

▸(지하철)
5호선 마곡역 1번 출구(도보 5분)
9호선 신방화역 5번 출구(도보 12분)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5번 출구(도보 17분)

▸(버스노선)
마을버스 : 강서05-1, 강서07 강서세무서·공항초교정류장(도보 1분)
일반버스 : 1002, 388, 60, 60-3, 69, 88
간선버스, 지선버스 : 601, 605, 654, 6629 
[일반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는 공항초등학교·공항중학교정류장
하차 후 5호선 마곡역 방면으로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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