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朝韩大战场上火药味十足有摩擦 安保人员场边待命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朝韩大战场上火药味十足有摩擦 安保人员场边待命

기사입력 2019.10.18 22:4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0794e2a3c2e45debcdf812cd5dc6aa7.png
 
【今日同胞】 网易体育 报道: 10月15日在平壤进行的世预赛亚洲40强赛朝鲜与韩国的比赛举世瞩目,国际足联主席因凡蒂诺也莅临现场观战。根据韩国足协透露的情况,这场比赛场面十分火爆,球员的情绪也很激动,曾发生冲突。

朝韩大战场上火药味十足有摩擦 安保人员场边待命

根据赛前的消息称,这场关键战役中会吸引4万名球迷到场观战,但实际上是在空场的状态下进行的。朝鲜方面取消了电视直播,韩国方面只能在比赛结束后才能看到比赛的延播。除了在现场的人员外,外界只能通过少量的文字和图片了解比赛情况。

最终,朝鲜与韩国0-0互交白卷。不过,这场比赛并不像0-0的比分现实的那样平淡。在比赛结束后,韩国足协对外通报了本场比赛的一些细节。

韩国足协方面表示,在比赛上半场中段,场上就出现了火药味,两队球员的情绪都非常激动,而且发生了程度。比赛监督一度让一名安保人员在场边待命。下半场的比赛同样很激烈,毕竟这场比赛实在是太特殊了。

根据FIFA官方的信息,本场比赛当值主裁共出示了4张黄牌,朝鲜和韩国各2张。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