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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전통의상의 미’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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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0.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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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10월 25일, 중국 요동학원(遼東學院) 학생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교정의 은행나무도로에서 조선족 전통의상의 미를 선보였다.

 

요동학원 한조학원과 윤궁한복(尹宫韩服)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전통무용 공연과 함께 20여명의 학생모델이 조선족 전통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흥겨운 사물놀이도 더해져 조선족 전통문화의 품격을 제대로 구현했다.

 

조한학원 전금희 원장은 “조선족 전통의상은 조선족의 문화와 얼이 담긴 민족 고유의 복식”이라며“축제를 통해 조선족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싶다”고 밝혔다.(사진/글 윤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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