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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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한 달여간의 보수작업을 거친 대만 컨터이너선 ‘에버기븐’가 산동자유무역시범구 칭다오구역에 위치한 칭다오항에서 화물을 적재하였다. 이는 이 배가 정식으로 운항을 재개했음을 표징한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수에즈운하에서는 ‘에버기븐’가 좌초되면서 운하가 6일간 막혀 400여 척 선박의 운항이 차질을 빚었고 3월 29일이 돼서야 운항을 재개했다.


그 후 10월 4일, 칭다오 해사국의 협조하에 ‘에버기븐호’는 무한선박그룹 칭다오기지에 정박해 정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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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박 ‘에버기븐호’, 칭다오항서 출항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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