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차 세계한상대회, 11월 1일~3일 울산서 열려
-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 슬로건, 울산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개최
- 한상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네트워킹 기회 확대 및 한상 정체성 확립 중점
![0[참고자료]제20차 세계한상대회 포스터.jpg](http://www.dspdaily.com/data/tmp/2210/20221011100359_psxzyraf.jpg)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인 ‘제20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는 약 40개국 2,000여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참가하고, 총 200여 개 기업과 기관에서 기업상담회와 기업전시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한상대회 개최 20주년을 맞아 ‘한상’의 정체성인 기업가․개척자 정신을 재조명하고, 참가자들간의 한상 네트워킹 구축 기회를 더욱더 확대할 방침이다.
김성곤 이사장은 “올해는 20년 한상대회의 역사에 걸맞게 울산을 포함한 전국 유망 기업과 한상경제인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대회를 통해 한상을 통한 해외 진출, 국내 청년의 일자리 창출, 모국 투자 유치 등 울산을 포함한 국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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