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1월 3일, 유역비, 이현 주연의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가 개봉됐다. 윈난 시골에서 일어난 따뜻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인물의 흥미롭고 입체적인 캐릭터 모두 사람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준다.
'동경하는 생활', '산과 강 사이의 집' 등 농촌 힐링을 내세운 프로그램부터 '두 사람의 작은 숲' '하가가의 도화원기' '바람이 부는 곳으로' 등 힐링 드라마까지 '미학', '스트레스 해소','농촌 자연친화'의 창작풍이 예능에서 드라마로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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