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6(결혼 이민)의 F-5 신청
◈ 대상
1. F-6 자격(기존F-2)을 소지하고 국내에 2년 이상 체류하고 있는 국민의 배우자
- 한국인배우자와 계속 혼인이 유지되고 있는 경우
- 한국인 배우자가 사망 또는 법원의 실종 선고를 받은 경우
- 한국인 배우자와 이혼˙별거중인 자로서 귀책사유가 한국인 배우자에게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 혼인관계가 중단되었더라도 한국인배우자와 혼인에 의하여 출생한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품행이 단정하고, 대한민국에 계속 거주하는데 필요한 국어능력 등 기본소양을 갖춘 사람(‘12.8.1.)
◈ 제출서류
1. 신청서(별지34호 서식), 여권, 외국인등록증, 수수료23만(등록증 재발급 비용 포함),사진1장(3.5cm×4.5cm 크기, 6개월이내 촬영한 흰색바탕에 천연색 정면얼굴사진)
2. 재산관계 입증서류
- 본인 또는 동거가족 명의의 3천 만원 이상 예금잔고증명, 부동산등기부 등본, 전세계약서, 본인이나 배우자의 재직증명서등 일정한 수입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중 택일
3. 한국인 배우자의 혼인관계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4. 해외범죄경력증명서
※ 생략가능한 대상 ① 과거 사증신청 및 체류허가시 이미 본국의 범죄경력을 제출한 후 대한민국내에서 계속 체류한 자( 단, 해외에서 6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에는 해외 체류기간 동안의 체류국 정부가 발행한 범죄경력증명서 제출)
※ 범죄경력증명서 요건 등
- 국적국의 권한 있는 기관이 발급한 공적문서로, 국적국 내에서의 범죄경력이 포함되어 있는 증명서
- 자국 내의 모든 범죄경력이 포함되어 있을 것(국적국 내 범죄경력을 확인하는 시스템이 미흡할 경우 거주지를 관할하는 내무기관 등의 증명서로 대체 가능)
- 영주자격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증명서 일 것(국내에 입국 후 출국한 사실이 없는 경우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 발급된 증명서도 인정)
* 아포스티유 가입국인 경우 ► 본국정부의 아포스티유 확인 또는 국내 자국영사관의 영사확인 * 아포스티유 미가입국인 경우 ► 본국 소재 대한민국 재외공관에서 영사확인
5. 체류지 입증서류(‘13.10.10.)
- 임대차계약서, 숙소제공 확인서, 체류기간 만료예고 통지 우편물, 공공요금 납부 영수증, 기숙사비 영수증 등
◈ 개별 추가 서류
∘ 실종선고판결문(해당자) : 민법제27조 규정에 의한 실종선고임
∘ 귀책사유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 : 법원의 판결문 등
∘ 미성년자 자녀 양육서류(해당자) :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판결문(이혼신고서와 확인서등본), 한국인 배우자의 4촌이내 친족이나 주거지통(반)장 확인서 등
∘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 이상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이수증 제출
* 한국어 능력 입증 서류 제출 대상 : 자녀양육, 혼인단절 (2013.8.1.부터 제출)
개별심사 후 보완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BEST 뉴스
-
법무부, 2026년 이민정책 방향 공유… 시민단체·학계와 소통 간담회
▲법무부는 27일 시민단체와 학계, 이민정책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6년 이민정책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 : 법무부) [인터내셔널포커스] 법무부는 27일 시민단체와 학계, 이민정책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6년 이민정책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 -
2025년 중국 출입국 6억9700만 명… 사상 최대 기록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의 출입국 인원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이민관리국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 이민관리 업무 주요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전역의 출입국 관리기관이 확인한 출입국 인원은 총 6억9700만 명(연인원)으로, 전년 ... -
법무부,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시행…출신국 차별 해소
[인터내셔널포커스] 법무부가 동포 체류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월 12일부터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문취업(H-2)과 재외동포(F-4)로 나뉘어 있던 체류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국내 체류 동포 86만 명의 오랜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이... -
中 외교부, 설 앞두고 자국민에 ‘일본 방문 자제’ 권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외교부가 춘절(설) 연휴를 앞두고 일본 체류 및 입국을 계획 중인 자국민들에게 방문 자제를 권고했다. 일본 내 치안 불안과 잇단 지진으로 체류 안전 위험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영방송 CCTV 를 통해 발표한 공지에서 “최근 일본 내에서 중... -
재외동포가 지은 공관, 60년 이어진 고베 총영사관
[인터내셔널포커스] 재외동포들의 모금으로 설립된 주 고베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설립 배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2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일본 고베 지역 재외동포 사회를 이끌며 주 고베 대한민국 총영사관 청사 기증을 주도한 故 황공환(1921~1986) 전 고베상은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 -
해외 동포 청년 정착 지원 본격화…첫 장학생 선정
[인터내셔널포커스]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2026년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 사업’의 학업 지원 대상자를 처음으로 선정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13일, 해외 거주 또는 국내 체류 중인 동포 청년을 대상으로 한 ‘학업 지원’...
실시간뉴스
-
법무부, 우수인재 특별귀화 추천권 확대…과기 출연연·동포 인재 유치 강화
-
법무부,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시행…출신국 차별 해소
-
2025년 중국 출입국 6억9700만 명… 사상 최대 기록
-
법무부, 2026년 이민정책 방향 공유… 시민단체·학계와 소통 간담회
-
中 외교부, 설 앞두고 자국민에 ‘일본 방문 자제’ 권고
-
법무부,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 이동 현황 첫 집계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중국, 해외 귀화자 정조준… “이중 신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
입국 단계별 촘촘한 검증… 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시험 부정행위 원천 차단”
-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강제퇴거 두려움 벗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