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여의도 ‘KBS홀’에서 식전 특별초청 무대 가져
지난 8월 ‘2014 국악창작곡 개발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正歌앙상블 Soul지기가 오는 9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에 식전 특별초청 무대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사)서울오케스트라(단장 김희준)와 주한러시아대사관이 함께 마련한 무대로, 한민족 음악과 러시아 음악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는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이다.
正歌앙상블 Soul지기(2014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의 공연은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를 주최하는 (사)서울오케스트라 김희준 단장이 음악회에 초청된 각국의 주한대사관 관계자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하였다.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는 오후 7시 正歌앙상블 Soul지기(2014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의 식전공연과, 오후 7시 30분 서울대학교 김덕기 교수의 지휘와 함께 한민족의 아름다운 선율과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한 최성환의 <아리랑>으로 화려한 막을 연다.
이어, 러시아 피아니스트 Peter Ovtcharov 교수가 피아노의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연주하며, 콘트라베이시스트 김창호 교수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리듬이 애수를 자아내는 피아졸라의 <키쵸>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허숙진이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 김효근의 <첫사랑>으로 한민족의 정서를 전달한다. 이어, 러시아 발레무용수 두 명이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백조의 호수> 中 제3막에 등장하는 <흑조 빠 드 되>를 발레듀엣으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대중음악에까지 영향을 미친 세련되고 풍부한 선율미로 평가되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번>으로 연주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서울오케스트라 김희준 단장은 “이번 음악회가 세계의 공통 언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장르의 특이성을 극대화하여 문화 체험의 의미를 부여하며, ‘문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마음으로 공감하고 소통함으로써 양국 문화를 더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의 입장권은 인터파크티켓 등의 인터넷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서울오케스트라는 기획재정부 지정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객석의 30%를 취약계층에 기부, 음악으로서 사회에 환원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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