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동포투데이] 알제리 클럽 "카빌리아"의 공격수 알버트 에비세가 관중석에서 던진 돌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24일, 러시아소리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비극은 <티지 우주> 경기장에서 열린 "USM 알제"팀과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홈 경기에서 "카빌리아"가 원정팀에 지고있자 팬들을 분노시켰다.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팬들은 축구장에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돌 하나가 에비세의 머리에 명중했다. 24세의 카메룬 선수는  병원에 호송되여 구급치료를 받았지만 불행하게 사망했다.

알제리 내무부는 이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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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축구선수 관중석에서 던진 돌에 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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