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재단, 선양 총영사관 조선족학교 교육기자재 지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과 선양 총영사관은 2014년 조선족학교 교육기자재 신청에 대한 심의 결과에 따라, 동북3성 조선족학교 중 안산시 조선족학교
등 9개교에 정보화 기자재(노트북)를 지원하고, 장백현 조선족학교 등 7개교에는 문화용품(사물놀이세트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물품은
금년도 12월 중에 배포 완료 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정보화 기자재(노트북 122대, 프린터 12대, 카메라 1대 등)는 당지에서 현지구매(101,946천원 상당)하고 문화용품(사물놀이, 한복, 가야금, 장구 등)은 동포재단에서 한국산 제품을 국내구매(52,791천원)하여 해당학교에 전달예정이다.
정보화 기자재(노트북 122대, 프린터 12대, 카메라 1대 등)는 당지에서 현지구매(101,946천원 상당)하고 문화용품(사물놀이, 한복, 가야금, 장구 등)은 동포재단에서 한국산 제품을 국내구매(52,791천원)하여 해당학교에 전달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이중국적 불인정 원칙…중국 국적 상실과 회복의 조건은
[인터내셔널포커스] 해외 유학과 이민, 국제결혼, 해외 취업이 늘면서 중국 국적 유지와 상실 문제가 해외 거주 중국인들에게 중요한 법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인 만큼 외국 국적 취득 여부에 따라 법적 지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중국 ... -
美 대법원, 트럼프 출생 시민권 제한 제동…헌법 우선 원칙 재확인
[인터내셔널 포커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을 위헌으로 판단하면서 미국의 이민정책과 헌법 질서를 둘러싼 논쟁이 중대한 분기점을 맞았다. 이번 판결은 단순히 이민정책 하나를 둘러싼 법적 다툼을 넘어 대통령 권한의 한계와 수정헌법 제14조의 의미를 다시 ... -
홍콩, 외국 국적 취득하면 중국 국적 상실… 신분 회복은 승인 절차 거쳐야
[인터내셔널포커스] 해외 이주를 선택하는 홍콩 주민이 늘면서 외국 국적 취득이 홍콩 영주권과 중국 국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영주권(Permanent Residency)과 시민권(Citizenship)은 법적 의미가 달라 이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홍콩은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