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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1월 31일 북경서 팬미팅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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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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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빈 팬미팅 입장권 최고 1280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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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빈 1월 31일 북경 팬미팅 포스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새 일대 남 스타 김우빈의 중국 순회 팬미팅 북경 팬미팅이 2015년 1월 31일 중국 북경올림픽중심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1월 13일 오후 3시부터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시나닷컴이 12일 보도했다.
 
보도는 북경 팬미팅 입장권 가격이 각기 1280 위안, 980 위안, 680위안, 380 위안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김우빈은 2015년 첫 달에 중국 순회 팬미팅을 시작한다고 평가, 한편 주역으로 출연한 첫 절도 영화 “기술자들”이 2014년 연말 크리스마스에 한국에서 개봉돼 열흘간에 표 매출액이 성공적으로 억원을 돌파하고 목전까지 관람객 무려 240만명을 기록했다면서 영화에서 김우빈은 “매력적인 대도(大盗)”를 연기해 “상속자들”속의 패도 귀공자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관람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우빈을 열광하는 중국 팬들에게 있어 김우빈의 이번 중국 순회 팬미팅은 오래동안 기대해 오던 일이며 김우빈 자신도 줄곧 자기를 지지해온 중국 팬들과의 만남을 중시, 격정과 기대에 차있다고 보도는 썼다.
 
주최 측은 이번 팬미팅을 김우빈을 사랑하는 중국 팬들에게 드리는 새해 선물이라면서 입장권을 구입한 모든 팬들은 김우빈과 근거리에서 접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는 마지막에 격정에 넘치는 글 “김우빈, 북경에서 만나자!”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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