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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署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민·경 합동 캠페인 실시

  • 허훈 기자
  • 입력 2015.03.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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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서울영등포경찰서(서장 김갑식)에서는 14일 오후 8시경 외국인 밀집지역인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파출소 앞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과 질서’를 위한 경찰활동을 홍보하고자 선/선/선 선을지키면 행복해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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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갑식 영등포경찰서장과 보안외사 직원, 외국인자율방범대 , 중국동포단체 · 중국동포언론사 등 100여명, 그리고 텔렌트 심민도 함께해 의미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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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자체로 제작한 '선/선/선 선을지키면 행복해져요' 관련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교통안전선/질서유지선/배려양보선에 대한 홍보와 범죄피해를 당한 불법체류자는 출입국사무소에 통보되지 않는다는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안내하며 가두행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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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식 영등포경찰서장은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과 화합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영등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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