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방송, 부처님 오신 날 특집 음향다큐멘터리 ‘인연사, 모두가 음악이라네’
불기 2559, 2015년 5월 25일(월) 오전 8시 방송
정목스님의 내레이션, 우리를 치유하는 시간
새벽을 깨우는 도량석으로 시작하는 산사의 하루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은 불기 2559 부처님 오신 날인 5월 25일 월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특집 음향다큐멘터리 ‘인연사, 모두가 음악이라네’>를 방송한다.
국악방송 특집 음향다큐멘터리 ‘인연사, 모두가 음악이라네’는 산사에서 살아가는 스님들의 이야기, 새벽을 깨우는 도량석으로 시작하여 새벽사물, 새벽예불, 상강례, 사시불공, 영산재, 저녁사물, 저녁예불, 선방에서의 정진 등 소박하고 검소하며 보이지 않는 엄격한 질서 속에서 서원을 지켜나가는 수행자들의 하루 생활을 소리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서울 정각사 주지스님이자 우리에게 친숙한 정목스님이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 편안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집 음향다큐멘터리는 국악방송 최초로 자체 음향기술로 제작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악방송 채치성 사장은 “이번 부처님 오신 날 다큐멘터리를 통해 청취자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고, 음악과 더불어 마음을 치유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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