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업지원] 민생연, 예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 자금 지원

  • 기자
  • 입력 2015.06.16 16: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민생연, 예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 자금 지원
[동포투데이] (사)민생경제정책연구소(이하 민생연)가 서울시와 함께 예비 창업자·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창업자금 및 경영개선자금 대출 신청을 수시 접수받는다.
 
사업장 또는 창업 예정 소재지가 서울인 예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 중 △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의 저소득층 △ 한부모가정 △ 다둥이가정 △ 장애인 등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 신청에 앞서 사전 방문 상담을 해야 한다.
 
창업자금은 1인당 최대 3000만원, 경영개선자금은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대출 기간 5년 이내, 고정 금리 연 2.5%로 대출받을 수 있다. 단 창업자금의 경우 대출 실행 전 반드시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은행권, 타 금융기관 대출이 있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고 신용등급에 제한이 없다. 하지만 타 보증기관이나 정부·지자체, 기타 공공기관으로부터 창업자금을 지원받았거나 신용관리정보대상자는 대출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민생연 홈페이지(www.peri.or.kr)와 전화(02-734-6503)로 확인할 수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업지원] 민생연, 예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 자금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