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소분대 D&E 히트곡을 24곡 불러 관중 열광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소분대 D&E(동해와 은혁으로 구성)가 6월 27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해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고 중국 시나연예가 전했다.
이날 슈퍼주니어의 D&E는 두 시간 동안 “떴다 오빠”, “아이 워너 댄스”, “모터사이클”, “아직도 난” 등 히트곡을 24곡을 불러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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