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전국체전대표 출신, 핫한 모델 ‘이수연’ 관심 증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태권도 전국체전대표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모델 이수연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핫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모델 이수연은 지난해 미스투어리즘 모델로 입상되면서 화려하게 모델계에 입성했다.
태권도 전국체전대표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신인 모델 이수연은 ‘2014년 미스투어리즘 홍보모델’로 발탁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특히 같은 해 ‘레져뉴스’가 선정한 ‘패션부분 화제의 인물’로도 선정되기도 하며, 모델로써의 입지를 다졌다.
요즘 뜨는 모델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활동 준비를 위해 땀흘리고 있는 모델 이수연은 스포츠모델 제의 및 리포터 등 본격적인 모델 활동이 임박하면서 몸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과거 태권도 전국체전대표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모델계에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개성 있는 경력들이 스포츠 모델 등 신인 모델로써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높게 평가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신인임에도 팬클럽이 생길 정도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 이수연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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