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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2일 탕웨이-진백림 '만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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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0.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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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개막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둘째 날인 2일에는 부산 곳곳에서 다양한 영화 행사들이 진행된다. 그중 주목해야할 배우는 중화권 최고의 스타 탕웨이와 진백림이다.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선정된 '세 도시 이야기'와 '화려한 샐러리맨'으로 부산을 찾는 탕웨이의 일정은 빡빡하다. 다양한 행사와 인터뷰가 예정돼 있다. 두 편의 영화로 초대된 만큼 관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시간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2일 탕웨이는 오후 1시 영화의 전당 하늘연 극장 ‘세 도시 이야기’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으며, 오후 5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세 도시 이야기’ 무대 인사도 참석한다. 오후 8시 소향씨어터 센텀시티에서 그의 출연작 ‘화려한 샐러리맨’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잡혀 있다.

‘세 도시 이야기’는 성룡의 부모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전쟁 통에 헤어진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탕웨이의 또 다른 주연작 ‘화려한 샐러리맨’은 조니 토 연출의 뮤지컬 형식 영화로 10억 달러 가치를 지닌 기업 존스&선의 주식 공개를 앞두고 회계감사가 들어오며 묻어두었던 사건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백림은 오후 1시30분 부산 노보텔앰배서더에서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보고회를 갖는다. 기자 대상 행사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제대로 진백림을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 하지만 오후 1시 CGV 센텀시티에서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 상영 후 GV가 예정돼 있기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특히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의 또 다른 주연 손예진도 부산을 찾았기에 진백림과 함께 미녀 배우 손예진도 직접 볼 수 있을 듯하다. 

포커스뉴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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