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찾아 조문

  • 기자
  • 입력 2015.11.23 21: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손명순 여사 손 잡고 깊은 애도와 추모의 뜻 전해
[동포투데이]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후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방문해 직접 애도의 뜻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7박10일간의 다자회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날 오후 2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가 위치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dc4a37531449db79a5db86b6d71c4e81.jpg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박 대통령은 이병기 비서실장, 현기환 정무수석, 정연국 대변인과 함께 서울대 병원에 도착, 7분간 머물렀다.

박 대통령은 빈소에 들어서 김 전 대통령 영정 앞에서 분향 및 헌화를 했고, 잠시 묵념을 하면서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어 김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했고 빈소 내 가족실로 이동해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의 손을 잡고 깊은 애도와 추모의 뜻을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근혜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찾아 조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