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SiTV 뷰티 버라이어티 ‘시상가인’ MC 임정은
[동포투데이] 한중 2개국어MC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임정은이 최근 ‘K-뷰티’ 전도사로 활약 중이다. 중국 상하이 SiTV에서 방송하는 신개념 뷰티 버라이어티 <시상가인(時尙佳人)>의 메인MC로 활동하고 있는 것.
<시상가인>은 중국과 아시아 각국에 K-뷰티를 비롯한 알짜배기 한류 정보를 전하는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으로, 한류스타를 직접 담당했던 뷰티 전문가들이 평소 쉽게 알 수 없었던 K-뷰티의 비법을 소개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시상가인>은 상하이 SiTV, 베이징TV와 옌볜TV 등 중국 방송 뿐만아니라 태국 TVK, 미얀마 TV 등에도 방송되고 있어, ‘K-뷰티’를 아시아 전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상가인>을 진행하는 임정은은 현재 한중 2개국어MC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시상가인’을 비롯해서, 중국 최대 인터넷기업 텐센트와 한국 칸타라글로벌이 개최하는 생방송 한류콘서트 <텐센트케이팝라이브(Tencent K-POP LIve)>, 한류스타 인터뷰 프로그램인 <한위쑤디 인터뷰>, KTV의 여행정보 프로그램 <핫플레이스 코리아> 등을 진행하고 있고, tbs eFM의 중국어 프로그램 <서울생활가유참>에 매주 한국인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빅뱅, 소녀시대, 에이핑크, 포미닛, 씨스타, 비스트 등의 스타 아이돌과 한 무대에서 선 임정은은 2016년에도 자신을 설레게 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나고 싶다면서, 올해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 통역학과 2학년을 시작하는만큼, 진행과 통역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BEST 뉴스
-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류를 오랫동안 괴롭혀온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추적하며 세계적인 미생물학자로 자리 잡은 한국계 과학자가 있다. 미국 뉴욕대(NYU) 그로스먼 의과대학 미생물학과의 혜란 다윈(K. Heran Darwin) 교수다. 다윈 교수의 연구는 결핵을 일으키는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이 어떻... -
허영만, 중환자실 이송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병원서 천천히 회복 중”
▲ 낙상 사고 이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허영만 화백을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됐던 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근황이 약 두 달 만에 전해졌다. 방송 등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이어온 허 화백은 현재 병원에... -
외교관에서 한미 법률 현장으로…권성환의 새로운 도전
▲ 권성환 UC어바인(UCI) 법대 코리아 법률센터 신임 사무총장이 LA총영사관 부총영사로 재직하던 당시 공식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 사무총장은 20여 년간 외교관으로 활동한 뒤 미국에서 국제관계와 법학을 공부했으며, 9월 1일부터 UCI 코리아 법률센터 사무총장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자... -
LA 한인 이민자 가정서 우주까지…한국계 조니 김, NASA 떠나 美해군 복귀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인 이민자 가정에서 성장해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과 의사, 조종사를 거쳐 우주까지 다녀온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이 약 10년간 몸담았던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떠나 미 해군 현역으로 복귀한다. NASA는 27일(현지시간) 조니 김이 NASA 근무를 마치고 해군 ... -
트럼프에 “멕시코는 식민지 아니다”…과학자 출신 셰인바움은 누구인가
[인터내셔널포커스] “멕시코는 어떤 외국의 식민지도, 보호령도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선을 그은 사람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다. 트럼프가 최근 멕시코와 캐나다 등의 영토를 미국 국기 색으로 표시한 지도를 공개하자 셰인바움은 멕시코가 자유롭고 독립된 ... -
네이비실에서 의사·우주비행사까지…조니 김, 끝없는 도전의 인생
[인터내셔널포커스] 전쟁터를 누비던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대원은 의사가 됐다. 다시 조종석에 앉았고 마침내 지구를 떠나 우주까지 날아갔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출발점이었던 미 해군으로 돌아간다.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의 이야기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7일(현지시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