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2012년, 헤이룽장(黑龙江)성 베이안(北安)미산(尾山)농장의 주민 류싱(刘星)은 세쌍둥이 딸을 낳았다. 맏이는 함함, 둘째 퉁퉁, 막내 딸은 쉔쉔이라고 부른다. 이들 세쌍둥이가 태어나서 17개월 되던 때 세자매 모두 불행하게도 뇌성마비(脑瘫)로 걸을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
치료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류싱은 가족과 함께 하얼빈에 이주, 시어머니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이들 부부는 아침시장에서 생굴을 굽고 찐빵과 생굴을 구워 팔고 , 국수집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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