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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공로상 받은 마술사 함현진 교수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6.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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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마술사 함현진교수가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에서 환경마술로 축하 공연하고 있다. 사진 유은선

[동포투데이] 지난 8일 국회의사당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회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이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감시 국민운동분보와 국제언론인연합회(상임대표 김재수)가 주관했다.

이날 대회장으로는 전 국무총리 정운찬, 집행위원장으로는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맡았다.

마술사 함현진과 방송인 심민씨가 사회를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함진규 새누리의원과 박영선 더 민주당 의원이 특별상을 받았고 시상식에는 각계각층에서 약 7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홍보대사들인 가수 이프로(이훈성), 방송인 김채현, 방송인 심민, 마술사 함현진, 엠펙트, 더스타즈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현진씨는 환경을 위한 국내 최초의 환경마술을 공연하였고 환경마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환경공헌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캡처1.PNG▲ 마술사 함현진교수가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사진 유은선
 
한편 함현진 마술사(남예종 매직엔터테인먼트과 겸임교수)는 국내 최초의 환경마술교육연극인 “장영실의 마법대결”을 통해 재활용과 환경을 살리는 내용의 공연을 만들어 3년마다 열리는 “제4회 뉴욕 한국인연극제”에 공식 초청을 받아 7월 3일 미국 맨하탄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03년부터 환경과 재활용에 대한 마술을 언젠가는 꼭 만들겠다고 오랜 기간 준비한 작품이 지난 5월 대학로 도향아트홀에서 한 달간 공연 되었고 미국 공연을 다녀 온 후 다음 공연을 준비하게 되는데 심각한 물 부족 국가인 한국은 수질오염, 미세먼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문제 등으로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여 마술처럼 다시 회복되는 환경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공연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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