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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후보 “국민속으로, 당원 속으로” 민생 투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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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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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파직전 새누리 구하고 정권 재창출 반드시 달성
캡처.PNG▲ 새누리당 대표에 출마한 이주영 후보는 29일 오전 10시 여의도 선대위원회 사무실에서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12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동포투데이] 새누리당 대표에 출마한 이주영 후보는 29일 오전 10시 여의도 선대위원회 사무실에서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12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출정식 각오를 통해 “난파 직전에 빠진 새누리당을 그냥 볼 수 없어 당을 구하고 내년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을 만들어 내기 위해 대표에 출마했다”고 각오를 밝힌 뒤 “지금부터 선거 캠프를 모두 다 비우고 국민 속으로, 당원 속으로, 민생으로 향하자”고 선언했다.

이 후보는 “이명박 대선 후보 시절과 박근혜 대선 후보시절 정책과 전략, 기획, 홍보들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해 정권교체와 정권 재창출을 달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되면 새누리당을 화합시키고 그 에너지로 내년도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 재창출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 후보는 당 대표가 되면 “경제를 살리고 북핵 위협에서 안보를 굳건히 서는 나라를 만들어 내년도 대통령 선거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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