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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선플재단, 선플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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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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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미디어재단 선플운동 실천협약
캡처.PNG▲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과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는 8월 22일, 선플재단 회의실에서 ‘선플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포투데이]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과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는 8월 22일, 선플재단 회의실에서 ‘선플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사이버 문화 조성을 위한 선플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법 90조2에 의거하여 시청자의 방송참여 및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전국의 6개 권역별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프로그램, 미디어교육, 방송장비·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석우 이사장은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사이버문화와 언어를 바로 세우는데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선플운동 확산을 통해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에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선플재단 민병철 이사장은 “SNS 등 온라인 소통창구가 다양화되고 그 영향력이 커질수록 생각 없이 쓴 작은 악플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치유할 수 없는 큰 상처를 주게 된다.”며, “이러한 심각한 악플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청소년 선플인성교육과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7년 민병철 교수가 자신의 영어수업을 듣던 대학생들에게 선플과제를 내어준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된 선플운동은 지난 9년간, 국내에서 7천여 학교와 단체에서 62만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선플운동 홈페이지에 올라온 선플이 680만개를 넘어섰고, 울산교육청에서는 교육청 산하 학교에 전면 도입한 이후 학교폭력 발생율이 절반이하로 감소하는 등 청소년 인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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