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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정당선 인대대표 45명 자격권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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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9.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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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신화넷에 따르면 일전 폐막된 중국 제12기 전국인대 제23차 회의에서는 요녕성 인대에서 당선된 부분적 전국인대 대표들의 자격권을 취소할데 관한 보고를 통과, 표를 긁어모아 전국인대 대표로 당선된 45명 요녕성 대표의 대표자격권을 박탈하였다.
 
인민일보 보도에 의하면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공고에 따르면 이번에 자격권이 취소된 45명 대표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우홍, 왕문량, 왕점주, 왕수빈, 왕보군, 왕춘성, 방위, 포자신, 곡보학, 주경리, 유운문, 유지욱, 유청련(여), 유복상, 제목, 손수관, 이옥환(여), 이동제, 이해양, 양민(여), 가저승, 냉승군, 송수신, 장문성, 장옥곤(여), 장점우, 장국군, 장소영(여), 장진용, 장효방(여), 장철한, 김점충, 유장경, 강수운(여), 요정재, 경홍신, 고보옥, 곽광화, 상고(여), 한유파, 혜개, 사문언, 담문화, 연복룡, 위립동등이다.

전국인대와 각급 지방의 인대대표 선거법 제57조의 규정에 따르면 금품으로 표를 긁어모아 인대대표로 된 사람은 그 당선자격이 박탈된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 심사위원회는 깊이 있는 심사를 거쳐 이상 45명 전국인대 대표들은 선거법의 해당규정을 위반하고 위법행위로 선거되었는바 마땅히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를 거쳐 그들의 대표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인정하였다.

현재 제12기 전국인대대표는 2894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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