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역비 주연 ‘삼생삼세 십리도화’ 개봉 임박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8.01 13:32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중국 배우 유역비(劉亦菲), 양양(楊洋)이 주연한 러브 판타지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三生三世十里桃花)’가 8월 3일 오후 2시부터 중국 각지 영화관에서 개봉 된다.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동명 소설에 의해 개편한 것으로 칭치우(青丘)의 여제인 바이첸(白浅)과 천족의 황태자 예화(夜華)와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삼세(즉 전생과 이승 그리고 내생)을 뛰어넘은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을 이야기 했다.

163140_68859045_1000X1000.jpg
112636_39672704_1000X1000.jpg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새 둥지 옮긴 연길 수상시장…국경절 연휴 첫날부터 북적
  • 중국 9·15 출입국 규정 시행 나흘째…한국 귀화자 ‘호구·신분증’ 문제는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역비 주연 ‘삼생삼세 십리도화’ 개봉 임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