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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위드,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에 그린이가글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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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9.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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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주)그리위드 신용섭특영사업부 이사가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한.중 청소년 400여 명의 구강건강을 위해 그린이가글을 주최측인 GK희망공동체(허을진 이사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최영 기자] 그린위드(김주학 대표)는 9월 23일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한.중 청소년 400여 명의 구강건강을 위해 그린이가글을 주최측인 GK희망공동체(허을진 이사장)에게 협찬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은 GK희망공동체가 주최하고 상명대학교 부속 여자중학교,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서울시교육청,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아시아그로스파트너스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은 한중 양국의 다양한 청소년문화를 표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한・중 문화지식경연, 문화공연을 통하여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이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 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구축에 뜻을 같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상대국의 문화와 언어 등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화합하여 공동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위드가 한중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 그린이가글을 협찬하게 된 것은 청소년기에 부족한 잠,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체력이 고갈되어 쉽게 구내염이 걸려 고생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과 타국에서 쉽게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중국 유학생들이 손쉽게 구강 청결과 구강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그린이가글을 협찬하게 되었다.

그린이가글은  국내보건소에 공급되고 있는 구강청결제로써 입안의 이물질을 제거함과 동시에 프로폴리스 성분이 구강의 세균을 손쉽게 제거해 주어 구강 청결을 유지해 주는 제품이다.

그린위드의 김주학 대표는 “구강 질환은 청소년기에 많이 발생하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입냄새로도 고생을 하기 때문에 타국에서 생활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구강 통증과 입냄새로 많이 고생 하는 것으로 안다며 그린이가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협찬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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