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3일 상명대학교 체육관에 서펼쳐진 \'2016 한·중문화페스티벌’ 행사에서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사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정치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 학생 축하공연 김다윗 기자 입력 2016.09.25 15:03 가 글자크기설정 작게 - 크게 +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3일 상명대학교 체육관에 서펼쳐진 '2016 한·중문화페스티벌’ 행사에서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사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김다윗 기자이 기자의 다른 기사 kcnnews1@naver.com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조선족이세요?” 한국에서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별다른 뜻 없이 ‘조선족’이라고 부르고, 어떤 사람은 ‘중국동포’라고 한다. 정부와 공공기관 자료에서는 ‘한국계 중국인’이라는 표현도 등장한다. 같은 사람을 두고 이름이 여러 개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조선족’이라는 말은 원래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의 외국인정책이 단순한 인력 유치에서 취업과 지역 정착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저출생·고령화와 지방 인구감소, 산업현장의 인력난이 겹치면서 외국인의 유입뿐 아니라 한국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지가 정책의 주요 과제로 떠올...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인터내셔널포커스]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긴장되는 순간 가운데 하나가 공항 입국심사다. 낯선 언어로 방문 목적이나 체류기간을 질문받으면 당황하기 쉽지만 기본적인 내용을 미리 확인해두면 어렵지 않게 대응할 수 있다. 국가와 입국자의 상황에 따라 심사 방식은 다...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류를 오랫동안 괴롭혀온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추적하며 세계적인 미생물학자로 자리 잡은 한국계 과학자가 있다. 미국 뉴욕대(NYU) 그로스먼 의과대학 미생물학과의 혜란 다윈(K. Heran Darwin) 교수다. 다윈 교수의 연구는 결핵을 일으키는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이 어떻게 ... 혈맹이 적대 직전까지 갔던 1960년대…북중관계는 왜 얼어붙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전쟁에서 같은 전장을 누볐던 중국과 북한. 중국에서는 두 나라의 관계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의 ‘순망치한(唇亡齿寒)’으로 표현했고, 양국은 오랫동안 ‘피로 맺어진 친선’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역사를 들여다보면 북중관계가 언제나 혈맹이었던 것은 아니다. 특히 19... 스포츠 more + 공 한 번 못 던지고 탈락…중국 여자 크리켓, 비에 막힌 아시안게임 중국 U-23, 북한에 2-1 역전승…아시안게임 첫판 승리 인판티노 연임에 유럽서 잇단 ‘반대’…프랑스 이어 그리스도 돌아섰다 “음바페와 나, 세계 최고 두 명”…19세 야말, 발롱도르 자신감 한때 2위였던 연변 룽딩, 원정 3연패…슈퍼리그 승격 꿈 멀어지나 메시, 선수에서 ‘구단주’로…스페인 2부팀 인수 눈앞 포토뉴스 more + [포토] 연길 가을밤 수놓은 조선족 민속공연…연변대 앞 ‘거리 무대’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의 가을밤이 조선족 민속가무로 물들었다. 지난 4일 저녁 연변대학교 정문 앞에서 ‘다채로운 연길·매력 플래시몹(多彩延吉魅力快闪)’ 문화공연이 열렸다. 연길시문화관 공연자들은 조선족... 세 나라가 한눈에…연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 5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백두산과 두만강, 국경지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연변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이색 풍경들이 곳곳에 자리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 “30만 희생의 기억”…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과 역사적 의미 [인터네셔널포커스] 중국 난징에 위치한 ‘침화일군난징대도살희생동포기념관(侵華日軍南京大屠殺遇難同胞紀念館)’은 1937년 일본군이 자행한 대학살로 희생된 30만여 명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역사 공간이다. 기념관은 당시 학살 현장 중 하나였던 ‘강동문(江东门, 장둥먼) 만인갱’ 유적지 위에 세워졌으며, 1985년...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차이원징(蔡文静)이 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새 화보를 공개했다. 붉은 후드티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마상바오푸(马上暴富·당장 부자가 되자)’, ‘마상톈푸(马上添福·곧바로 복을 더하자)’라는 문구의 소품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말의 해를 상징하는 경쾌한 콘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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