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아린이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MBC와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한 나눔걷기 같이 가요 행사에 동참했다(사진제공: 함께하는 사랑밭)서울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나눔 걷기 ‘같이 가요’는 장애 아동·청소년과 가난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공감하며 즐거운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해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행사였다.
지난달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몽골해외봉사활동에 동행한 이아린은 이번 ‘같이가요’ 행사를 위해 직접 스페셜이벤트 코너를 구성하여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을 준비 했을 뿐 아니라 나눔 바자회에도 적극 참여해 더 많은 참가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이아린은 “몽골해외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내 자신이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었는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또 한 번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MBC와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한 나눔걷기 ‘같이가요’는 MBC 창사55주년 특집 ‘MBC와 좋은 친구들’ 5부작을 통해 11월 30일(수) 저녁 6시에 방송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
한편 나눔 걷기 행사 외에 아프리카 나눔 체험, VR 체험, 미라클 콘서트,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에 관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즐기고 공감하고 나누는 행사들이 진행된 나눔 걷기 ‘같이 가요’의 수익금 전액은 장애 아동·청소년 재활 자립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앙방송 개국 12주년 기념 시상식 성료… 공익가치 실천 영웅 조명
[인터내셔널포커스] 중앙방송이 개국 1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과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조명하는 기념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중앙방송과 전국기자협회, 대한민국 의정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진정성·공익성·지속성·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인터내셔널포커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의 군사 충돌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미·베네수엘라 간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현지시간 12월 18일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와 전쟁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
실시간뉴스
-
철도경찰, 열차 내 상습 절도범 검거…천만원 상당 노트북 등 절취
-
통계청, 2024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 혼인 14.8% 증가, 이혼 1.3% 감소
-
"고령화 가속화 속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 진입 임박…가족 부담도 가중"
-
'소녀상 조롱' 美유튜버 "한국은 미국 속국"..."강력 처벌해야"
-
천안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로 4명 사망, 중국인 노동자 2명 포함
-
윤석열지지자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 시도하다 체포
-
중국인 무리, 대림동 식당서 한국커플 집단폭행
-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79명 사망·2명 생존
-
무안공항서 181명 탑승 여객기 착륙 중 추락···생존자 확인 중
-
포스코이앤씨 공사현장, 폭행·성추행 의혹…대기업 책임회피 논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