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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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신화통신[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신화통신에 따르면 3월 8일 제23회 홍콩영화평론학회대상에서 배우 주동우(周冬雨)는 영화 "칠월과 안생(七月與安生)"에서의 열연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주동우는 수상소감으로 줄곧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 보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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