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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중국을 얼마나 알까
일전 한국 프로그램 "명견만리"가 조선족 공중위챗들에서 폭풍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은 참으로 재미있고 디테일하게 중국의 발전현황을 소개했다. “우리는 중국이라는 대학에서 영원히 학위를 따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미국 우습게 아는 나라는 북한 뿐이고 중국을 우습게 아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진행자는 이렇게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해 잘 모른다며 일축하기도 했다. 여기서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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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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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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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65일 중국여행 포토시리즈 (2)
중국명: 张掖丹霞地质公园 외국명: Zhangye Danxia National Geological Park 소속지구: 중국 깐수성 면적: 약 510평방킬로미터 기후: 온대 대륙성 건조기후 짱예딴샤(张掖丹霞)지질공원은 깐수성 치렌산(甘肃省祁连山)구에 위치, 린저현(临泽县) 이남으로 30킬미터 되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중국에서 단하지형이 가장 잘 보존된 지역이자 지형조형이 가장 풍부한 지구의 하나이다. 또한 중국 채색단하의 전...- 오피니언
2015.06.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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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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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간단체 차별화 지원 안될가?
■ 박정일(연변일보) 요즘 우리 주변을 두루 살펴보면 수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 행사가 빈번하다. 언제 그렇게 많은 민간단체가 생겨났는지는 모르나 아무튼 각양각색의 민간단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생겨나고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행사를 보면 대부분이 자금난으로 허덕이고있다. 대부분 민간단체들은 회비를 이용하거나 기업가 혹은 일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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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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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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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 보는 한·중 양국 여객선 침몰 '대형참사'
■ 김철균 6월 5일 저녁 21시경(현지 시각), 중국 양즈강에 침몰되었던 호화여객선 “둥팡즈싱(东方之星) 호”가 물위로 인양되었다. 지난 1일에 침몰되어 꼭 닷새만에 수면위로 떠오른 셈이다. 순간, 조난당한 수많은 승선객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또 남의 일 같지를 않지만 침몰 닷새만에 거대 여객선을 물위에 떠올려 놓고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중국정부의 과단한 사고 뒤 조치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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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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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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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 박정일 요즘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서글픈 웃음만 나온다. 서글픈 웃음이 나오는 까닭은 주요하게 부동산개방상들과 일부 부동산 중개상들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 오르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또 중개상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중고 주택을 사는 사람은 없고…그럼에서 불구하고 중고 주택을 포함한 부동산가격은 오르면 올랐지 내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 기이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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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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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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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 (4)
◐ 김철균 그 이튿날 아침, 박정일 선생은 국도호텔 근처에 있는 “할머니순대국집”에 가서 순대국이나 한그릇씩 하자고 했다. 전날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서양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였다. 순대국은 일인분에 한화로 5000원씩이었다. 그릇에는 돼지머리고기도 적지 않게 담겨져 있었고 맛도 별맛이었다. 중국에 있을 때 들어오던 “한국의 순대국은 맛이 없다”는 것과는 딴판인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연길에서도 두사...-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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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9:23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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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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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전설의 춤사위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최승희 중년시절 일전 상하이에서 발매 된 매란방 기념카드가 전에 없던 구매 열조를 일으켰다. 기념카드가 발매되는 광장에는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고, 암시장에서 카드는 하루 새에 28위안으로부터 150 위안으로, 몇달 후에는 330위안으로 폭등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열한 배나 폭등한 가격일망정 한 무용배우의 기념 카드를 사들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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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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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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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북간도의 큰 스님
●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한국작가 최인호의 많은 수작들중에 “할”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이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건 작가가 암 투병 중 타계를 앞두고 재판 된 작품이기때문, 그리고 가톨릭 신자가 쓴 불교관련 작품이기 때문이다. 1993년, 출간된 장편 “길 없는 길”을 재구성 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호평 받으며 지난 10년 간 150만부나 판매되었다. “단순한 구도소설의 한계를 뛰어 넘은 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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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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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가끔 산동 또는 북경에서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머무를 때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앞섰다. (다행히 광동에 머무를 적에는 그 회사가 일본회사인 탓에 조선족 직원도 없었고 주변에도 조선족 집거구가 없었다) 그것은 ‘이러다가 연변에 되돌아가는 느낌’ 같은 것이랄까? 그래서 그 당시에는 될 수 있으면 조선족들과 어울리지 않으려고 애를 썼고, 회사에서도 조선족 직원이나 연변대학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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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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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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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환공(桓公)이 처음 도입한 이후 기원전 119년 한나라 시절에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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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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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하얼빈 역에서 민족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응징한 민족영웅 안중근에 대해서는 지난 1970년대 말 북한영화를 통해서 비로서 접했다. 북한영화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는 백인준이 시나리오를 쓰고 인민배우 출신의 엄길선이 연출, 조선영화촬영소에서 만든 2부작 항일혁명예술영화로서 1979년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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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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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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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0세 이상 여성에 둘째 출산 먼저 개방해야 (1)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중국의 신화사는 “떠메지 못할 유감, 기다릴 수 없는 시간…”이란 글을 발표해 계획생육분야에서 둘째 출산허락사업을 더한층 밀고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중국에서 둘째의 출산에 대해 전면 개방하는 것은 근근히 시간적 문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것이 고령부부로 놓고 말하면 정책이 늦게 출범할 수록 생육기회가 묘연해지기만 한다. 이를 두고 광동의 전국인대 대표 하우...-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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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17:27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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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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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두산 화산의 폭발
●김혁(재중동포 소설가) 1 재난영화라는 쟝르가 있다. 자연재해나 천재 지변으로 인한 재난을 극복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 영화, 흔히 지진, 대화재, 화산 폭발, 외계인의 침략이나 유성의 충돌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재난영화 하면 선참 떠오르는 경전으로는 “타이타닉 호”이다. 지난세기초 사상 초호화 유람선이였던 “타이타닉 호”가 처녀항행에서 침몰한 비극을 다룬 영화. 중국인들에게 익숙한 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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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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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을 선족이라 약칭해서는 안돼
[동포투데이] 일부 한족들은 일상생활에서 조선족을 “선족(鲜族)”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서류자료, 기관공문, 신문잡지, TV프로에서도 “선족(鲜族)”이라는 두 글자가 빈번히 나타나며 일부 조선족음식점의 간판도 “선족음식점(鲜族餐厅)” 으로 표기되여 있는가 하면 일부조선족도 스스로 "我是鲜族人" (나는 선족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이는 우리 민족의 굴욕적인 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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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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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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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화해와 우리 한민족, 언론인들의 사명
■ 철 민 이번에 한국 서울에서 열린 2015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하고 보니 감수가 깊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 널려 살면서도 각종 어려움과 제약성을 받으면서도 한국과 우리 민족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한민족언론인들, 그들을 통해 배운 것이 많았고 또한 그들을 통해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게 되었다. 유감스러운 것도 있었다. 한민족 언론인이라 할 때, 마땅히 평양의 언론인들도 참가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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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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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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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중국을 얼마나 알까
일전 한국 프로그램 "명견만리"가 조선족 공중위챗들에서 폭풍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은 참으로 재미있고 디테일하게 중국의 발전현황을 소개했다. “우리는 중국이라는 대학에서 영원히 학위를 따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미국 우습게 아는 나라는 북한 뿐이고 중국을 우습게 아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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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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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65일 중국여행 포토시리즈 (2)
중국명: 张掖丹霞地质公园 외국명: Zhangye Danxia National Geological Park 소속지구: 중국 깐수성 면적: 약 510평방킬로미터 기후: 온대 대륙성 건조기후 짱예딴샤(张掖丹霞)지질공원은 깐수성 치렌산(甘肃省祁连山)구에 위치, 린저현(临泽县) 이남으로 30킬미터 되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중국에...- 오피니언
2015.06.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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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간단체 차별화 지원 안될가?
■ 박정일(연변일보) 요즘 우리 주변을 두루 살펴보면 수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 행사가 빈번하다. 언제 그렇게 많은 민간단체가 생겨났는지는 모르나 아무튼 각양각색의 민간단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생겨나고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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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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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 보는 한·중 양국 여객선 침몰 '대형참사'
■ 김철균 6월 5일 저녁 21시경(현지 시각), 중국 양즈강에 침몰되었던 호화여객선 “둥팡즈싱(东方之星) 호”가 물위로 인양되었다. 지난 1일에 침몰되어 꼭 닷새만에 수면위로 떠오른 셈이다. 순간, 조난당한 수많은 승선객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또 남의 일 같지를 않지만 침몰 닷새만에 거대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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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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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 박정일 요즘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서글픈 웃음만 나온다. 서글픈 웃음이 나오는 까닭은 주요하게 부동산개방상들과 일부 부동산 중개상들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 오르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또 중개상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중고 주택을 사는 사람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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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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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 (4)
◐ 김철균 그 이튿날 아침, 박정일 선생은 국도호텔 근처에 있는 “할머니순대국집”에 가서 순대국이나 한그릇씩 하자고 했다. 전날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서양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였다. 순대국은 일인분에 한화로 5000원씩이었다. 그릇에는 돼지머리고기도 적지 않게 담겨져 있었고 맛도 별맛이었다. 중국에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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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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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전설의 춤사위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최승희 중년시절 일전 상하이에서 발매 된 매란방 기념카드가 전에 없던 구매 열조를 일으켰다. 기념카드가 발매되는 광장에는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고, 암시장에서 카드는 하루 새에 28위안으로부터 150 위안으로, 몇달 후에는 3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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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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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북간도의 큰 스님
●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한국작가 최인호의 많은 수작들중에 “할”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이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건 작가가 암 투병 중 타계를 앞두고 재판 된 작품이기때문, 그리고 가톨릭 신자가 쓴 불교관련 작품이기 때문이다. 1993년, 출간된 장편 “길 없는 길”을 재구성 한 작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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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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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가끔 산동 또는 북경에서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머무를 때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앞섰다. (다행히 광동에 머무를 적에는 그 회사가 일본회사인 탓에 조선족 직원도 없었고 주변에도 조선족 집거구가 없었다) 그것은 ‘이러다가 연변에 되돌아가는 느낌’ 같은 것이랄까? 그래서 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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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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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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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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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하얼빈 역에서 민족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응징한 민족영웅 안중근에 대해서는 지난 1970년대 말 북한영화를 통해서 비로서 접했다. 북한영화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는 백인준이 시나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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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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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0세 이상 여성에 둘째 출산 먼저 개방해야 (1)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중국의 신화사는 “떠메지 못할 유감, 기다릴 수 없는 시간…”이란 글을 발표해 계획생육분야에서 둘째 출산허락사업을 더한층 밀고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중국에서 둘째의 출산에 대해 전면 개방하는 것은 근근히 시간적 문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것이 고령부부로 놓고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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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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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두산 화산의 폭발
●김혁(재중동포 소설가) 1 재난영화라는 쟝르가 있다. 자연재해나 천재 지변으로 인한 재난을 극복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 영화, 흔히 지진, 대화재, 화산 폭발, 외계인의 침략이나 유성의 충돌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재난영화 하면 선참 떠오르는 경전으로는 “타이타닉 호”이다. 지난세기초 사상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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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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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을 선족이라 약칭해서는 안돼
[동포투데이] 일부 한족들은 일상생활에서 조선족을 “선족(鲜族)”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서류자료, 기관공문, 신문잡지, TV프로에서도 “선족(鲜族)”이라는 두 글자가 빈번히 나타나며 일부 조선족음식점의 간판도 “선족음식점(鲜族餐厅)” 으로 표기되여 있는가 하면 일부조선족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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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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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화해와 우리 한민족, 언론인들의 사명
■ 철 민 이번에 한국 서울에서 열린 2015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하고 보니 감수가 깊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 널려 살면서도 각종 어려움과 제약성을 받으면서도 한국과 우리 민족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한민족언론인들, 그들을 통해 배운 것이 많았고 또한 그들을 통해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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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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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중국을 얼마나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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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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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65일 중국여행 포토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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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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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간단체 차별화 지원 안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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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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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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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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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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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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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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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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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두산 화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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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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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을 선족이라 약칭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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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화해와 우리 한민족, 언론인들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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