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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룽딩, 난징 원정서 2연승 도전… 초반 상승세 이어갈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중국 갑급리그(中甲)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연변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난징시티(南京城市)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개막전에서 메이저우하카를 3대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연변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분위기다. 연변은 1라운드에서 공수의 균형이 잘 맞는 모습을 보였다. 최전방의 포브스가 중심을 잡고, 조반니와 도밍...- 10995
2026.03.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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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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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같은 날 한국은 일본과 맞붙는다. 한국과 일본은 이 대회에서 각각 우승 경험을 가진 전통 강호다. 일본...- 10995
2026.01.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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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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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감독 “중국 GK 리하오,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U-23 아시안컵 4강에 오른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사령탑이 중국 골키퍼 리하오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우즈베키스탄의 라브샨 감독은 17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120분 동안 경기 주도권을 잡고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공격 지역에서 창의성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수비 조직이 탄탄했고 전술 이행이 정확했다”고 ...- 10995
2026.01.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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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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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헤더 결승골… 한국, 호주 2-1 꺾고 4강 막차
[인터내셔널포커스]한국 U23 대표팀이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로 마지막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18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은 호주를 2-1로 꺾었다.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민하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한국은 준결승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4강 중 절반 이상을 동아시아 팀이 차지하는 구도다. 경기는 초반부터 팽팽했다. 전반 22분 한국의 백가온이 논스톱...- 10995
2026.01.1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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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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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포커스]한국 U23 대표팀이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로 마지막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18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은 호주를 2-1로 꺾었다.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민하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한국은 준결승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4강 중 절반 이...- 10995
2026.01.18 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