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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드, ‘취업역량강화 5C 교육 과정’ 취업 캠프 개설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12.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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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사진=더필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해병대 캠프 극기훈련 기업교육업체가 사관학교 식의 ‘취업역량강화 5C 교육 과정’의 취업 캠프를 개설했다.

최근 한 취업포털 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인사담당자 설문 조사에서 신입사원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으로 ‘적극성과 열정(54.8%)’, ‘도덕성(32.3%)’을 원했으며, 과거와 비교해 신입사원들이 보완해야 할 점은 ‘근무태도와 예의(37.5%)’를 가장 많이 꼽았고 뒤 이어 ‘근성과 인내력(32.8%)’, ‘업무를 배우려는 자세(14.1%)’ 등을 꼽았다.

행동훈련 전문기업 교육그룹 더필드(훈련본부장 이희선)는 기업체 직원교육 15년 업력의 노하우로 대학교, 전문대학, 특성화고 등의 ‘취업역량강화 5C 과정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18년 채용동향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취업 마인드와 직업윤리 ▲직장인의 기본 매너와 예절(표정, 자세, 행동, 인사, 배려) ▲면접의 키포인트와 자기 PR 스킬 ▲CEO 특강 ▲인사담당자 특강 등 커리큐럼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최근 취업에 합격 시 신입사원 연수교육에 단골 프로그램인 ▲팀빌딩 훈련 ▲공동체 극기 훈련 ▲펀 리더십 교육 ▲산악 종주 트레킹 ▲직장 적응 훈련 등도 들어있다.

대기업 인사담당자 출신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은 “최근 기업들이 누구나 똑같은 서류전형과 스펙보다는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창조적인 인재를 요구한다”며 “특히 면접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진 인재가 면접에서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교육그룹 더필드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450여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기업, 지자체 등의 신입사원과 임직원 교육을 진행하는 행동훈련 전문 업체로 최근 신입사원 대상의 ‘스파르타 2018’과 기업 임직원 대상의 ‘바이킹 2020’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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