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얼지 않는 강’ 영하 40℃에서도 시냇물 졸졸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12.25 13:42
  • 글자크기설정

4.JPG
5.JPG
 
[동포투데이] 네이멍구(内蒙古)자치구 싱안멍(興安盟) 아얼산(阿尔山)시에 있는 영하 40℃에서도 '얼지 않는 강'은 하라하허(哈拉哈河)의 강줄기이다. 부근에 대량의 지열이 있어 엄동설한에도 얼지 않기 때문에 이 강은 ‘얼지 않는 강’으로 불린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 혈맹이 적대 직전까지 갔던 1960년대…북중관계는 왜 얼어붙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얼지 않는 강’ 영하 40℃에서도 시냇물 졸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