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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 29일 개막

  • 화영 기자
  • 입력 2017.12.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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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12월 29일 저녁, 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가 연길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동포투데이] 지난 29일 저녁, 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가 막을 올렸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연길공원과 모드모아스키장 2개 곳에서 동시에 열리게 된다. 축제 총투자액은 1500만 위안이고 사용된 얼음은 1만입방미터, 눈은 4만입방미터에 달하며 대형 얼음조각 23개가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저녁 6시 반부터 연길공원에서 시작된 문화공연에는 연길시문화관과 여러 사회구역 공연팀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사진은 연길공원의 화려한 야경과 축제를 만끽하는 시민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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